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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식품안전 결의대회’ 진행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7/10/30 [21:27]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0월 26일 오후 롯데 빅마켓 영등포 롯데리테일아카데미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식품안전 의지를 다지는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     © 세븐일레븐


이날 행사에는 오재용 세븐일레븐 상품부문장을 포함해 PB및 푸드상품을 제조하는 주요 50여개 파트너사 대표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븐일레븐 '식품안전 결의대회'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상품을 합리적으로 제공한다는 목표를 공유하고 최상의 식품안전과 품질을 위해 상호협력을 도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위생기준 강화 및 준수, 높은 품질의 상품 생산, 신선한 원재료 사용 등 철저한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뿐만 아니라 롯데중앙연구소 및 외부전문분석기관  SGS와 함께 식품안전 기준과 품질 관리에 대하여 다시한번 점검하고 강조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재용 세븐일레븐 상품부문장은 "세븐일레븐은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최상의 식품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선도하고 제공하는데 앞장설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안전하고 건강한 편의점 먹거리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원재료부터 완제품에 이를기까지 안전성 검사를 매달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세븐일레븐QC(quality control)담당자가 주1회 이상 제조현장을 방문해 약 100여개의 항목을 체크하고 위생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판매 현장 점검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불특정 상품 샘플링을 통한 품질 및 위생 상태를 검사한다. 제조현장에서도 출고 전 매일 미생물 검사를 자체 실시하고 있으며, 작업장과 작업자의 위생, 청결상태를 점검하고 원재료 검수 기준도 강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븐일레븐은 지난 4월부터 나트륨 저감 노력의 일환으로 '나트륨 함량 비교 표시제'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식약처가 추진하는 .'가공식품 나트륨 저감화 사업'의 일환으로 나트륨을 줄인 편의점 간편식의 출시 확대 및 올바른 나트륨 함량 정보제공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날 중소파트너사를 위한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자리도 열렸는데 파트너사의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품결제 대금을 100%현금 지급하고 있다. 산업혁신운동 3.0을 통해 경영 컨설팅 및 설비 지원도 시행하는 한편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교육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세븐일레븐 동반성장 사이트 내 '불공정거래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반성장 추진 사무국'을 구축하여 주기적인 간담회 및 협력사 방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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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30 [21:2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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