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환경·안전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환경과사람들, 기후변화 대응 Go Green Plus 환경사랑 나무사랑행사 개최
서울 관악산 등 환경보전위한 ‘환경사랑 청소년 그림· 사진· 업싸이클링 공모전’ 성황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0/23 [15:30]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환경단체 (사)환경과사람들이 기후변화 대응 Go Green Plus 환경사랑 나무사랑행사와 함께 ‘환경사랑 청소년 그림· 사진· 업싸이클링 공모전’을 대규모로 개최했다.

▲ 10월 21일(토), 서울 관악산 제1광장 및 호수공원에서 2017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산림가꾸기 제 22회 Go Green Plus 행사가 열렸다.(사진-환경과사람들)    

대한민국 환경의 문제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의 발굴을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공감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와 공모전은 10월 21일(토) 서울 관악산 제1광장 및 호수공원 등에서 전국적으로 청소년과 학부모, 환경 시민 단체,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개최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사)환경과사람들이 매년 개최하는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온실가스과 녹색환경문화운동(Go Green Plus)'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모전의 주제는 ‘환경보전을 위한 환경 사랑, 소비, 고발’ 등 생활환경 분야도 포함 되었다.

▲ 청소년 미술공모전 접수를 위해 환경보전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사진-환경과사람들)     

환경과사람들은 공모 작품에 대해 국내 저명한 중견 예술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사·평가를 거쳐 입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입상작에 대해서는 환경부장관상과 국회 교육·문화·체육위원장상, 서울특별시장상,  관악구청장상, 환경공단이사장상,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 등을 오는 12월 14일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타에서 개최되는 ‘2017 대한민국 환경공헌대상식’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사)환경과사람들 최병환 대표는 "청소년과 일반시민들, 그리고 예술인들이 환경의 보존과 심각성을 널리 공유해 함께 고민해 나간다면, 환경활동분야의 또 다른 페러다임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환경문제 분야의 전문적인 활동을 꿈꾸는 사람들을 비롯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10월21일 개최된 제22회 '기후변화 대응에 따른 온실가스과 녹색환경문화운동(Go Green Plus)' 행사에서 이언주국회의원이 축사하고 있다.(사진-환경과사람들)     

이날 행사에는 본 행사 취지에 동감하는 국민의당 이언주 국회의원(민생경제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 100여개 시민사회활동가와 청소년, 일반시민, 기업 자원봉사팀, 등산객등 약1,000여명이 함께 하였으며,  다양한 환경체험과 환경사랑. 나무사랑의 필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 20여개 체험부스가 마련 됐다.

▲ (사)환경과사람들과 (사)공무원공상유공자회, (주)대왕시스템, (주)디지털전광이 미세먼지 측정기 보급협약 체결했다. (사진-환경과사람들)     

이날 행사에서는 등산로 정화 활동 및 등산객 대상 친환경유기질 비료 및 피톤치드 나눠주기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미세먼지측정기보급 협약식도 함께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10/23 [15:30]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사)환경과사람들 기후변화 대응 Go Green Plus 환경사랑 나무사랑행사 공모전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