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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김경동 교수의 자원봉사 창의 아카데미-봉사와 나눔 중간지도자 과정’ 열려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02:00]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한국자원봉사포럼(회장 장석준)이 주최·주관하고 사랑의열매·IBK기업은행이 후원한 ‘2017 김경동 교수의 자원봉사 창의 아카데미-봉사와 나눔 중간지도자 과정’이 10월 10일(화) 서울시 서초구 대한민국학술원 2층 강당에서 ‘사회변동의 추세와 미래사회의 비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 10월 10일(화) 대한민국학술원에서 ‘2017 김경동 교수의 자원봉사 창의 아카데미-봉사와 나눔 중간지도자 과정’이 진행됐다.     © 조응태

창의아카데미는 앞선 9월 26일 ‘인문학적 상상력과 자리매김’을 주제로한 1강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 21일 ‘생애주기별 자원봉사의 의미와 과제’를 주제로 한 3강에 이어 4강에서 ‘시민의 책무와 사회혁신’, 5강 ‘기업사회공헌·노블레스오블리주·프로보노·시티즌 오블리주’, 7강 ‘마음의 프레임과 문화조성’, 9강 ‘민관 관계의 성찰과 제도의 메커니즘, 시민사회 역량강화, 자원봉사계 개선’을 주제로 진행된다.

▲ '자원봉사 창의 아카데미 - 봉사와 나눔 중간지도자 과정'에서 김경동 교수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조응태

11월 28일(화)까지 총 9강(매주 화요일, 19:00~21:00)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에서 이배용 (사)코피온 총재가 6강 ‘역사속의 노를레스 오블리주’를 주제로, 장석준 자원봉사포럼회장(전 복지부 차관)이 8강 ‘사회복지정책의 흐름과 자원봉사와의 접점’을 주제로 한 특강도 함께 열린다.

▲ '자원봉사 창의 아카데미 - 봉사와 나눔 중간지도자 과정'에서 김경동 교수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조응태

이번 창의아카데미는 자원봉사계 최고 권위자이며 사회학자인 김경동 서울대 명예교수의 강의를 통하여 ‘나눔’과 ‘봉사’에 대한 철학과 본질을 탐색하고, 사회변동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자리로 자원봉사 운동의 내실화를 위해 자원봉사 전문가와 리더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보다 깊은 근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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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1 [02:0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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