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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9월 분양 예정
주거형 숙박시설 레지던스 여수 최초로 선보여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13:05]

[한국NGO신문]김민정 기자= 한화건설이 9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 관광휴양1단지6-1,602블록 일대에 선보인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를 9월 중 분양예정이라고 밝혔다.

▲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의 조감도(한화건설)

한화건설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성으로 해당 단지를 ‘여수 웅천 꿈에그린’, ‘꿈에그린 더 테라스’에 이어 여수 웅천지구에서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선보일 예정이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지상 1~29층, 레지던스(주거형 숙박시설) 4개 동, 오피스텔 1개동, 프리미엄 리조트, 상가 등 총 5개동으로 구성된 복합단지로, 이중 레지던스 348실과 오피스텔 180실이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레지던스가 ▲113㎡ 4실 ▲136㎡ 2실 ▲141㎡ 86실 ▲144㎡ 2실 ▲152㎡ 210실 ▲176㎡ 40실 ▲251㎡ 2실 ▲255㎡ 2실이다. 오피스텔은 ▲27㎡ 167실 ▲30㎡ 13실 원룸형으로 공급된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단지 3면이 바다와 접해 있어 전 실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해양공원, 웅천요트마리나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주거·생활·휴양·문화를 단지 안에서 모두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 레저 복합단지다.

특히, 여수 최초로 공급되는 레지던스는 4개 동에 지상 6~29층으로 마련되었으며, 전 실에서 바다조망이 가능하도록 3면 개방형평면과 오픈발코니 등이 적용된다. 레지던스란 아파트와 호텔식 서비스가 결합된 신개념 주거공간으로, 실거주뿐 아니라 세컨하우스로도 훌륭하다. 오피스텔은 1개 동에 지상 4~17층으로 들어선다. 오피스텔 역시 전 실에서 바다와 마리나 조망이 가능하며, 최근 여수시 내 오피스텔 공급이 많지 않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레지던스는 개별 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해 아파트처럼 소유할 수 있다. 하지만 아파트와 달리 건축법을 적용 받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지역 구분이 없다. 오피스텔 역시 여수시가 비조정지역으로 전매와 전국 청약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여수시 웅천지구 웅천공원 앞에 위치하며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5월 예정이다.

한편,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가 들어서는 여수시는 2년 연속 관광객 1300만명이 다녀간 대표 해양관광도시로서 해양레저산업 육성에도 한창이다. 1조원의 자본이 투입되는 경도해양관광단지, 여수오션퀸즈파크 등 다양한 민간투자가 계획되어 있다. 웅천지구에는 지난해 ‘웅천요트마리나'가 개장했고 2020년까지 ‘웅천 마리나항만’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장우성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는 여수의 자연환경, 웅청지구의 미래가치, 상품성의 3박자를 갖추고 있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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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8 [13:0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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