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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여름 뒤안길 천리포수목원의 모습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9/06 [10:54]


충남 태안의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 밀러가든의 항공사진이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문턱에서 막바지 여름을 보내는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의 모습. 한층 높아진 하늘과 천리포해수욕장의 푸른 바다가 숲과 어우러져 있다.
 
▲ 천리포해변에서 바라본 천리포수목원(천리포수목원)    

 
▲ 천리포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바다 넘어 보이는 섬도 천리포수목원 관리지역 중 하나인 낭새섬이다.(천리포수목원)     

 
▲ 천리포해변과 만리포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항공사진(천리포수목원)     

 
▲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맞은편에 위치한 낭새섬. 천리포수목원 관리지역 중 한 곳으로 하루에 2번 바닷물이 빠지면 걸어서 갈 수 있다. 상록활엽수를 복원중인 곳으로 최근에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대청부채 식재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천리포수목원 소유의 섬으로 일반인의 출입은 허용되지 않는 곳이다.(천리포수목원)     

 
▲ 막바지 여름이 한창인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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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6 [10:5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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