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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지역 특산물 담은 과일에이드 2종 출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7/08/17 [23:57]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역 대표 과일을 음료에 담아냈다. 고창과 밀양지역의 대표 특산품인 수박과 사과를 활용한 '고창수박에이드'와 '밀양사과에이드'를 출시했다. 가격은 각 1.300원이다.
 
▲ 세븐일레븐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과일에이드 고창수박,밀양사과 2종을 출시했다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지역 농가와 연계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템이 되고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세븐일레븐 과일에이드 2종은 당도가 높은 국내산 과일을 그대로 사용하여 과일 본연의 풍부한 맛과 향이 특징이다. 고창수박에이드는 수박의 시원함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이며, 밀양사과에이드는 사과 특유의청량감과 함께 상큼한 풍미가 일품인 상품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수박과 사과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패키지 디자인으로 상품의 원재료를 강조했으며, 제품명에 생산지역을 함께 담아 친숙함과 함께 신뢰도도 높였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료 2종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영근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담당MD(상품기획자) "과일에이드 2종은 국내 대표 지역의 특산품 과일을 활용한 만큼 맛도 좋고 지역 농가도 돕는 상품" 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지속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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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7 [23:5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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