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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경영주 자녀 초청 ‘행복충전 여름캠프’ 진행
경영주자녀 200여명 초청 4년쨰 전국 4개 권역(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제주)서 프로그램도 다양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7/08/07 [23:32]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경영주 자녀 200여명을 초청해 지난 8월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전국 4개 지역에서 '행복충전 여름캠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세븐일레븐은 지난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경영주 자녀 200여명을 초청해 전국 4개 권역에서 행복충전 여름캠프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4일 영남권 경영주 자녀 60여명과 함께 김해롯데워터파크에서 신나는 물놀이 시간을 보냈다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방학기간 자녀들과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경영주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지난2014년부터 4년째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 경영주 자녀들을 초청해 행복충전 캠프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     © 세븐일레븐

이번 ‘행복충전 여름캠프는’ 기존보다 편리하고 더 많은 경영주 자녀들이 프로그램에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별 편의를 고려해 확대 개최했다. 기존 1개지역에서 진행하던 캠프를 전국 4개의 권역별로 나누어 진행하고 참여인원 또한 기존 100여명에서 두 배 많은 200여명으로 크게 늘려 초대했다.

수도권과 영남권, 호남권, 제주지역 등에서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놀이공원과워터파크 등 아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으로 손꼽히는 장소에서 진행된다.

먼저 영남권과 제주에 위치한경영주 자녀 70여명은 김해롯데워터파크와 제주워터월드(4일)에서 무더위를 날려줄 신나는 물놀이를 즐겼다.

수도권(7일)은 경영주 자녀 100여명과함께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전망대도 둘러본다. 그리고최첨단 스마트 편의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를 경험해보는시간도 가진다.

뒤이어 호남권은 나주 나주중흥골드스파(8일)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캠프 진행을위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의 자녀를 둔 전국 경영주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다. 전국에 위치한 자녀들의교통 편의를 위해 지역별 차량을 배정하고 본사 직원들이 직접 안전 도우미로 나섰다. 또한 캠프에 참여한자녀들의 안부를 부모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 카페와 SNS 채널을 개설해 실시간으로 사진과 행사현황을 올리고 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행복충전 캠프외에도 경영주 자녀들의 복지 증대를 위해 경영주 자녀 채용 우대, 중고등학생학자금 지원, 대학생 자녀 등록금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매년 우수 경영주를 대상으로 연2회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영주 전용 복지몰도 운영하고 있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는 “세븐일레븐이 경영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시작했던 경영주 자녀 행복충전 캠프가 올해 벌써 4년차가 되었다”며 “앞으로도세븐일레븐은 경영주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써 진실한 소통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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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07 [23:3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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