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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평일 점심시간 이용 배식봉사 활동과 법률자문
매월 1회 정기적, 인근 위치 충현복지관 방문 주중 봉사활동 전개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7/18 [17:23]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달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사무실 인근에 위치한 복지관을 방문하여 주중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주중 봉사활동은 법인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봉사 손길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작은 도움을 주고자 기획하였다.
 
태평양과 동천 봉사자들은 지적장애인과 발달장애인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충현복지관에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점심시간 마다 2시간 동안 배식봉사를 하는데 태평양 구성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로 올해 연말까지 필요한 봉사자가 모두 채워졌다. 앞으로 태평양과 동천은 충현복지관과 논의하여 내년에도 지속적인 복지관 배식봉사를 할 예정이다.
 
▲ 충현복지관 배식 봉사활동(동천)     

 
6월 20일 봉사활동에 참여한 태평양 봉사자는 “개인적으로 봉사장소를 찾아 다니며 봉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사무실 가까운 곳에서 봉사를 하게 되어 보람 있었고, 특히 주중에 동료들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유익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충현복지관 담당자는 “평일 점심시간이라 봉사자 분들이 적어 일손이 부족했는데 쉬어야 하는 점심시간에 이곳 복지관까지 찾아와 봉사해 주시니 너무 큰 도움이 된다. 친절한 봉사자들 덕분에 우리 발달장애인 분들이 더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태평양은 이번 배식봉사 활동뿐만 아니라 충현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을 위한 공동체 주택건립사업”을 준비하는데 있어 발달장애인을 위한 가장 적합하고 안전한 공동체 주택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필요한 법률자문을 해 주고 있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과 재단법인 동천은 우리 사회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익법률지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법률자문도 지속적으로 발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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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17:2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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