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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활짝 핀 수국"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7/18 [11:08]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원장 구길본)에 다양한 수국들이 활짝 피어나 여성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내 수국원에서 활짝 피어난 수국을 감상하는 여성 탐방객 모습.(천리포수목원)     

 
범의귀과의 수국은 6~7월에 피는 대표적인 여름식물 중 하나로, 새로 난 가지 끝에 꽃송이들이 모여 둥글고 풍성한 꽃을 보여준다.
 
▲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내 수국원에서 활짝 피어난 수국을 감상하는 여성 탐방객 모습.(천리포수목원)

 
한여름의 더위를 씻어줄 것 만 같은 시원스런 색감의 꽃들이 많아 여름 정원을 산책하는 재미를 더하는 식물이기도 하다.
 
▲ 천리포수목원 밀러가든 내 수국원에서 활짝 피어난 노말리스수국을 감상하는 여성 탐방객 모습.(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에는 150여 종류 이상의 수국속(屬) 식물을 보유하고 있고, 밀러가든 안에서도 약 50여 종류의 다양한 수국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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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8 [11:0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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