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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의 얼굴, 명품건축물을 뽑습니다."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집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7/17 [15:42]

[한국NGO신문]조응태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건축문화의 가치 재창조 및 건축문화 발굴․보급을 위해 8월 1일부터 30일까지‘2017 인천광역시 건축상’을 공모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는 2014년 8월 1일부터 2017년 7월 31일 사이에 사용승인 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 1점, 우수상 3점, 장려상 5점을 선정하고 대상과 우수상은 기념동판을 수여 한다.


시 관계자는 “인천은 계속해서 살고 싶은 곳, 찾고 싶은 도시가 되고자 하는 희망을 시민들에게 전하고 모든 것을 담아내는 열린 공간으로 건축이 앞장 서야 한다”며, “최근 경제자유구역 중심으로 건설경기가 회복 되 많은 대규모 건축물이 공사를 마무리하여 이번 건축상 공모에 우수한 건축물이 응모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축주, 시공자, 설계자의 적극적인 응모를 당부했다. 


인천광역시 건축상 시상은 오는 10월 13일 인천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수상할 예정이며,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시민들에게 전시할 예정이다.


10월 13일 개막하는 인천 건축문화제에서는 인천 건축상 초대전, 건축사 작품전, 학생우수작품전(대학부, 고교부), 인천건축학생공모전, 도시건축사진공모전 등의 전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옹진군 백령면으로 찾아가는 어린이건축창의교실, 건축백일장, 인천건축물그리기대회 등 시민 참여 행사로 구성하여, 인천시와 인천건축사회 그리고 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가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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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15:4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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