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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미래의 희망 청소년을 지키는 파수꾼 양성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7/07/17 [14:43]

[한국NGO신문]서주달 기자= 구미시는 지난 13일 오전 9시 선산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청소년지도위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워커숍 기념사진(구미시)

이 날 교육은 청소년의 이해를 돕는 것을 교육목표로 ‘청소년지도의 올바른 접근을 위한 지식과 기술’에 대해 구미대 사회복지학과 류기덕 교수의 강위에 이어 ‘청소년, 또래의 성폭력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한국평생교육연구소 황순조 강사의 특강이 진행됐다.

박현도 구미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오늘 교육이 청소년 지도 활동에 필요한 지식과 동기를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역량을 높혀 다양하게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청소년지도위원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이날 “청소년의 파수꾼으로 밤늦은 시간까지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활동에 노고가 많았다.”라면서 청소년지도위원들을 격려하고,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건설에 지도위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구미시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7개 읍․면․동에 307명의 지도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읍․면․동위원회는 매월 정기적으로 청소년유해업소 단속과 학교주변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전개하면서 청소년들을 밝은 미래로 이끌어 아동․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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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7 [14:4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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