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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 오남 행정복지센터 왕숙천생태 보존한다
진접읍 벼락소유원지서 쏘가리 치어 2천마리 와 다슬기 종묘 방류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7/07/14 [23:57]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왕숙천 벼락소 유원지에서 정천용 센터장을 비롯한 윤수하 주민자치위원장, 임종욱 왕숙천꿈의학교장 및 학생등 40여명이 참여해 쏘가리 치어 2천 마리를 방류했다고 13일 밝혔다.


또 15일에는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왕숙천을 꿈꾸며 다슬기 종묘를 방류하기로 하는등  지속적으로 왕숙천의 생태계를 파악해 서식에 적합한 어류 품종을 확대하고 풍성한 어족자원 을 형성해 건강한 하천생태계를 보존한다는 계획이다.


정천용 진접, 오남 행정복지센터장은 "꾸준한 토산어종 방류와 더불어 하천변 정화활동, 체험학습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더욱 활력 넘치는 진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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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4 [23:5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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