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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숲속수목가옥, 야생화 등 볼거리 가득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7/07/14 [15:25]

[한국NGO신문]이경 기자= 2015년에 임시 개장하여 올해 9월에 정식 개장하는 지리산 숲속수목가옥을 가면 원추리와 비비추, 참나리와 같은 야생화뿐만 아니라 리아트리스와 가우라 등 여름꽃을 볼 수 있다.

▲ 지리산숲속 수목가옥의 모습(구례군)  

구례군 광의면 지리산정원 야생화생태공원내에 위치한 지리산 숲속수목가옥은 자연 속의 힐링 하우스로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편백나무향, 야생화 꽃내임이 가득한 자연적인 쉼터로,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와 수목들을 만날 수 있어 가족 단위 휴양객의 선호도 및 예약률이 매우 높다.

숲속수목가옥은 비단 야생화뿐 아니라 음악 소리에 맞춰 움직이는 음악 분수와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 넓은 잔디광장, 자생식물원과 생태숲까지 이어지는 힐링산책로도 휴양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지리산 숲속수목가옥이 속해있는 지리산 정원은 우리군 최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왔던 구례 산림생태공원 조성이 완료되어 올해 9월 정식 개장하며, 야생화테마랜드, 자생식물원, 생태숲, 숲속수목가옥, 휴양림, 수목원 등 다양한 주제공원이 집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산림복합 휴양 단지이다.

예약 및 문의는 구례군 산림생태공원 홈페이지(http://ecopark.gurye.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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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4 [15:2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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