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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공원녹지사업소, 경의선 숲길공원 ‘커뮤니티센터’ 개소식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7/14 [10:34]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7월 13일(목) 오후 4시 폐철도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한 ‘경의선숲길’ 도화구간 경의선숲길공원 관리사무소에서 ‘경의선 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 7월 13일(목) ‘경의선숲길공원’ 도화구간에서 ‘경의선 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 조응태

이날 개소식은 서울시 푸른도시국 최윤종 국장을 비롯해 도화동장, 주민자치위원회, 경의선숲길협의체 위원, 자원봉사자,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커뮤니티센터 현판식에 이어 투팬하모니(신순옥, 정면신)의 축하공연과 다과와 함께 주민들의 담소의 시간을 가졌다.

▲ 7월 13일(목) ‘경의선숲길공원’ 도화구간에서 ‘경의선 커뮤니티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 조응태

최윤종 푸른도시국장은 “이공간은 도화동 구간으로 지역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동네의 사랑방이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항상 공간이 운영되어 작은 이벤트, 잔치, 모임, 회의 등 점점 더 활성화되어 많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7월 13일(목) ‘경의선숲길공원’ 도화구간에서 ‘경의선 커뮤니티센터’ 개소식에서 최윤종 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조응태

경의선 커뮤니티센터는 공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원 이용객들과 지역주민에게 쉼과 휴식을 주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공간이 되고, 삼삼오소 소규모 회의공간과 모임, 공연이 가능한 공유공간으로 운영된다.

경의선숲길공원사무소와 커뮤니티센터는 경의선 공덕역 복합역사 개발사업에 따른 공공기여로 시행사인 공덕경우개발이 2017년 1월 조성하여 공덕역 복합역사 총 건축면적 3,914㎡ 중 경의선숲길공원사무소와 근로자 휴게실, 창고 및 주차장으로 955㎡를 사용하며, 커뮤니티센터는 200㎡로 북카페, 수유실, 회의실, 키즈존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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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4 [10:3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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