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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폭포에서 더위는 안녕!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7/07/11 [16:02]


[한국NGO신문]이경 기자= 지난 9일 오후 계속되는 장마비가 잠시 멈추고 전남 구례군의 수은주가 32.5도까지 오르내리는 무더위 가운데 이른 피서객들이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 수락폭포에서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의 모습(구례군)

15m높이의 기암괴석 사이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폭포수로 일명 물맞이 폭포로 널리 알려진 구례 수락폭포는  근처 주민들이 농사일을 마치고 농한기로 접어들 때 허리통증, 신경통 등을 다스리고 더위를 피했던 곳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으로 널리 유명세를 타고 있다.


▲ 수락폭포에서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의 모습(구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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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1 [16:0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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