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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단체 해맑음, 창의보드게임으로 어르신 심리안정과 치매예방 도와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7/07 [10:18]

사회봉사단체 해맑음(대표 김미숙)은 대구가정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식 이후 어르신들의 정서적 심리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회봉사단체 해맑음은 대구가정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2016년 9월 8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정서적 심리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창의보드게임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금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 어르신들과 기념촬영(사진=착한훌라걸)     

해맑음 김미숙 대표는 “후원활동을 가기 전 회원들과 모여 새로운 게임을 스터디 하면서 어르신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연구한다.”며 "그렇지만 어르신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너무 짧아 수업이 끝나도 궁금한 걸 묻는 어르신께는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설명을 해드리고 한 번 더 게임을 한다."고 말했다.

또“보드게임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심리 안정과 치매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사회봉사단체 해맑음 회원들은 보다 다양한 방법을 강구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맑음’은 후원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력 강화 지원 사업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봉사단체이다.
 
사회봉사단체 해맑음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행사에 후원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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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7 [10:1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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