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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전문가정위탁 보호 전국 최초 시범사업’ 실시
학대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의 아동, 가정에서 안전하게 양육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7/06 [10:09]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관장:이현주 / 수영구 광안3동 소재)는 201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학대 피해 아동을 가정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전문위탁 시범사업을 전국 최초로 부산시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는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 이현주 관장은“최근 학대 피해 아동의 수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학대 피해 아동의 치료와 재활을 위해 가정보호체계를 갖추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문위탁 시범사업은 학대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18세 미만의 아동을 맡아 일정 기간 가정에서 안전하게 양육하는 사업을 말한다. 전문위탁 부모의 자격 조건은 가정위탁 부모 경험이 있는 자,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상담 및 의료 자격 있는 자, 아동 양육과 관련한 자격 소지자 등이다.
 
전문위탁 부모가 되면 전문적인 부모교육, 아동양육코칭, 심리치료지원, 지역사회연계 등의 전문적인 서비스 지원과 소정의 아동양육 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전문위탁 부모가 되어 학대 피해 아동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 줄 수 있도록 전문위탁 부모로서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전화: 051-758-8801)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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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06 [10:0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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