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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과 봉사활동 진행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 가져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6/30 [10:54]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29일 오전 10시 녹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상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는 안병근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대표와 김보성 홍보대사를 포함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과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에 소속된 회원들이 윤영석 회장, 최은숙 사무처장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 사랑의열매)     

 
이 날 행사는 봉사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과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이를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나눔 의지를 높임과 동시에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 간의 만남과 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과 안병근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된 봉사활동은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거쳐 본격적으로 급식지원 배식 준비와 가정방문 시 쓰일 도시락 포장 준비에 돌입하였다. 이후 점심시간에 맞추어 경로식당 식사보조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배식 봉사활동을 마친 후에는 지역의 저소득 10가정을 방문하여 도시락 및 생필품을 지원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안병근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대표는 “오늘 많은 회원들과 함께 뜻 깊은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의 작은 발걸음이 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큰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석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주위의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 간의 교류를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2007년 12월에 결성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개인이 1억원 이상을 기부 또는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할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전국에 약 1,582명의 회원이 있으며 서울에는 204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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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30 [10:5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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