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GO > NGO News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태평양,동천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 공익법률지원 위한 MOU 체결
실질적인 공익법률지원으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 및 활성화에 기여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6/22 [11:56]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노영보)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공익법률 지원에 나서, 자원봉사 문화가 널리 확산되고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변호사 노영보)과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차한성)은 지난 6월 20일(화), 태평양 제2별관에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오창섭)와 전국 245개 자원봉사센터의 공익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동천)     

 
협약당사자인 3개 기관은 향후 2년 간  △전국 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의 법인 전환 시 발생하는 법률자문 및 연구  △각 센터의 운영 시 발생하는 공익법률 문제  △센터를 대상으로 하는 인사, 노무, 법률 영역 교육  △기타 협약당사자간 사업 연계 및 상시 협력 등 4가지 영역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오창섭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지났고 전국 245개 센터가 속한 현장은 변화의 시기를 맞았다.”며, “지역 곳곳의 센터가 안정적으로 운영되어야 민간 주도, 정부 지원의 자원봉사 활성화도 가능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약이 센터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한성 재단법인 동천 이사장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소개영상에 나온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세상이 바뀐다’는 말처럼, 태평양과 동천, 그리고 중앙센터가 상호 간에 공익법률 지원과 봉사활동에 대한 경험을 제공하고 협력하여 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앞으로 전국 자원봉사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태평양의 봉사활동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6/22 [11:56]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