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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인공수분기 활용 연시회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7/04/21 [13:46]

[한국NGO신문]서주달 기자= 군위군은 18일 부계면 사과농가에서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농가 22명을 대상으로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과수 인공수분기 활용 연시회를 개최했다.
 
▲ 군위군은 부계면 사과농가에서 과수 안정생산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농가를 대상으로 과수 인공수분기 활용 연시회를 개최했다(군위군)

과수 인공수분기는 기상 악화 등으로 수분작업이 곤란할 때 사용하면 수정율을 높여 고품질의 정형과 생산으로 농가소득향상과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고 있다.

군위군 농업기술센터는 과수 결실을 촉진시켜주는 화분 매개곤충인 뒤영벌을 공급하고 과수 인공수분기 활용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을 통해서 농업인들에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며 이후에 동해·서리피해 예방시설, 미세살수시설, 관수·관비시설, 배수개선시설 등을 설치하여 경쟁력 있는 사과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군위군농업기술센터 박성기소장은 “과수의 고품질 안정생산을 위한 인공수분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였으며 개화기 저온 및 늦서리 피해 예방과 적기 인공수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와 기술지도를 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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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13:4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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