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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 출시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7/04/20 [19:49]


[한국NGO신문]이윤태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본격적인 프리미엄 디저트 강화에 나섰다.
 
▲ 세븐일레븐은 세븐카페와 잘 어울리는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5종을 출시했다     © 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디저트 문화의 대중화 트렌드와 함께 편의점 원두커피 시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세븐카페와 잘 어울리는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 5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븐카페 프리미엄디저트는 세븐일레븐 원두커피 브랜드 '세븐카페'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를 엄선, 특급호텔의 노하우와 경험을 자문해 만든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이는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는 .붉은 빛을 강하게 낸 촉촉한 초컬릿 머핀 '레드벨벳머핀. 오렌지 페이스트와 스틱 오렌지를 활용해 향긋한 풍미가 일품인 '오렌지휘낭시에' 다크초컬릿과 바나나리플잼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초코바나나케익' 녹차의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린티브라우니' 초코칩과 호두가 들어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쇼콜라브라우니'등 총 5종(각1.5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디저트 문화가 보편화되면서 호텔이나 디저트 전문점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고급 디저트를 일상 속 가까운 편의점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세븐일레븐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였다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자신의 행복을 위해 가치 소비하는 '욜로족(Yolo- You Only Live Once)' 반영하여 일상 속 작은 사치를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디저트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다.

국내 디저트 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상승하는 추세에 있다.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조사한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는 8조9천760억원으로 전채 외식시장의10.7%를 차지할 만큼 급성장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1~3월) 디저트 케익류 매출은 전년동기 대지 182.8% 증가하는 등 최근 3년간 두배이상 높은 매출신장율을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들 상품을 수도권 주요 상권에 위치한 1.100여점에서 테스트 운영한 후 전국 매장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내달 7일까지 세븐카페 또는 캔커피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임지현 세븐일레븐 담당MD(상품기획자)는 " 세븐카페 프리미엄 디저트는 호텔이나 디저트 전문점을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 이라며 "세븐일레븐은 기존 편의점에서 볼 수 없었던 고급 디저트로 새로운 편의점 디저트 문화를 창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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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19:4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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