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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교로 보행전용거리 시범운영
또 하나의 사람 길이 열린다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4/10 [15:29]

[한국NGO신문]차성웅 기자=평일 점심시간, 무교로가 ‘사람길’로 다시 태어났다. 서울시는 4.10(월)~4.14(금), 11:30~13:30까지 무교사거리 시청뒤~모전교 200m구간을 처음으로 보행전용거리로 시범운영 한다.
 
▲ 낮 12시 30분 무교로 모습     

나른한 점심시간을 활기차게 만들어줄 시민공연가들의 다양한 공연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12:00~12:25, 12:35~13:00 두 차례씩 진행된다. 색소폰연주, 힙합, 통기타 듀엣, 요들송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이루어져 있는 시민예술가들의 공연은 무교로 보행전용거리를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 거리공연     

거리에는 평소 운동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해 ‘미니골프’, ‘미니탁구대’,‘플라잉디스크’, ‘한궁체험’ 등 7가지의 다양한 운동기구가 있는 거리체육관이 운영될 뿐만 아니라,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파라솔 쉼터도 설치되었다.
 
▲ 거리에 설치된 운동 및 놀이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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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0 [15:2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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