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위군 음지마권역 새뜰마을사업 본격 추진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7/03/20 [13:21]

[한국NGO신문]서주달 기자=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의흥면 지호3리 일원에 음지마권역 새뜰마을사업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음지마권역(군위군)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 주관하는 새뜰마을 공모사업에 2016년 사업지구로 선정, 총사업비 14억원으로 작년 7월부터 기본계획을 시작하여 2018년 12월까지 3년간 완료계획이다.
 
음지마권역 새뜰마을 사업은 그동안 소외되어온 지호3리 낙후마을의 빈집정비, 슬레이트 지붕 및 재래식 화장실 개량 등 주거환경개선과 미 개수된 상․하수도 정비 등 생활환경 인프라 구축, 마을공동체 형성과 마을주민 자치운영을 위한 휴먼케어 등이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최근 농촌지역의 고령화와 이농에 의한 공동화에 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새뜰마을 사업을 지난해 소실권역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취약한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돼 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3/20 [13:21]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