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인권·복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산서구, LH공사 직원대상 ‘복지현장교육’ 실시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3/10 [00:22]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 3월 8일『한국토지주택공사 고양파주권 주거복지센터』에서 ‘이웃돌봄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하였다.

▲ 일산서구 주거복지센터에서 LH공사 직원대상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고양시)     
이날 교육은 주거복지센터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긴급지원 및 무한돌봄 사업, one-stop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등 일산서구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복지사업 소개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 강조 및 제보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주택조사 현장 방문단 실무 직원들이 다수 참여하여 위기가정 대상자 발견 시 제보 방법과 조치 사항에 대한 다양한 질문 및 해결 방안들을 논의하는 등 보다 긴밀한 상호협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 일산서구 주거복지센터에서 LH공사 직원대상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고양시)     
교육에 참석한 주거복지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위기가정 발굴시 제보 방법과 지원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추후 재교육을 요청하였다.

또한 일산서구 무한돌봄팀에서는 연이어 3월 9일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요양등급 심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일산서구 박찬옥 구청장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각종 단체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이웃돌봄 복지현장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신속하게 위기가정 발굴하여 맞춤형 서비스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3/10 [00:22]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일산서구 LH공사 ‘복지현장교육’ 실시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