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GO > NGO News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착한엄마들, 미래한반도여성협회와 북한 이탈여성 취·창업 기술교육 업무협약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2/22 [09:38]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사회봉사단체 착한엄마들(대표 박순락)은 2월 21일(화) 사단법인 미래한반도여성협회(회장 남영화)와 북한 이탈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 후원을 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 착한엄마들이 2월 21일(화) 미래한반도여성협회와 북한 이탈여성 취·창업 기술교육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사진제공-착한사람들)     

사회봉사단체 착한엄마들 박순락 대표는 “북한 이탈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건강비누와 꽃차 만들기 교육을 통해 이주민 여성들이 이 땅에 정착하는데 좋은 자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미래한반도여성협회 남영화 회장은 “착한엄마들과 협약을 통해 북한 이탈여성들의 취업과 창업으로 안정된 경제활동이 유지되기를 바란다”며 “행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후원활동을 통해 경제적 안정 도모로 가족 기능강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착한엄마들과 함께하는 창업 및 취업교육 후원 사업’의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사단법인 미래한반도여성협회에서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사회봉사단체 착한엄마들은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행사에 후원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2/22 [09:38]  최종편집: ⓒ wngo
저작권자(c)한국엔지오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착한엄마들, 미래한반도여성협회와 북한 이탈여성 취·창업 기술교육 업무협약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