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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훌라예술단, ‘경로당혁신사업 훌라댄스 100세야 놀자’ 업무 협약식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2/19 [12:07]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사회봉사단체 알로하훌라예술단(대표 이다해)은 2017년 2월 17일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과 취약계층 및 어르신 건강증진을 위한 ‘경로당혁신사업 훌라댄스 100세야 놀자’ 업무 협약식을 갖고, 협약에 따라 사업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규정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 2월 17일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에서 ‘경로당혁신사업 훌라댄스 100세야 놀자’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 - 착한훌라걸)     



사회봉사단체 알로하훌라예술단(대표 이다해)은 건강한 이웃,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면서 소외된 계층,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면서 나눔활동을 확산하고자 모인 사회봉사단체로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행사에 후원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흥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알로하훌라예술단과의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정된 삶이 유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건강 기능강화를 위한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알로하훌라예술단’ 이다해 대표는 “2016년 경기도 교육청 특수분야 지도강사, 일본 미야코지마 시장 초청 공연, 강남노인종합복지관 후원공연, 옥수종합복지관 후원공연,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더하기 후원공연, 대한적십자 헌혈캠페인 후원공연 및 오카리나협회 2016년 우수지도자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인으로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착한훌라걸 배희숙 대표는 “‘알로하훌라예술단’은 물론 취약계층 및 어르신 건강 기능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후원활동과 나눔확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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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9 [12: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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