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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외계층 아동가족에 뮤지컬 ‘영웅’ 관람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신한은행과 문화사회공헌활동 ‘꿈 같은 하루’ 진행
 
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7/02/02 [10:45]

[한국NGO신문]차성웅 기자=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지난 1일,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아동가족에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영웅’ 관람을 지원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문화적 혜택이 적은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공연 및 영화를 관람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신한은행 임직원 기부를 통해 문화공연나눔 행사 ‘꿈 같은 하루’를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지난 3년간 경제적, 시간적 제약으로 문화공연관람이 어려운 저소득가정 아동 및 가족 총 1200여명을 지원해왔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1일, 신한은행과 함께 문화소외계층 아동가족에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영웅’ 관람을 지원했다. 뮤지컬 ‘영웅’ 공연장에서 안중근 의사역 배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아이들 모습.(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제공)     

올해 첫 행사는 75명의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문화공연으로는 아동들이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웅’이 선정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뮤지컬, 영화 등의 문화공연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을 키워준다.”며 “문화공연나눔을 통해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하면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한은행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꿈같은 하루를 선물하고, 정서적 안정과 가정의 관계형성을 위해 상대적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저소득가정세대 아동과 가족들에게 문화사회공헌활동인 ‘꿈같은 하루’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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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02 [10:4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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