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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 행자부 장관상 수상
 
굿네이버스 기사입력  2007/10/30 [11:58]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 www.gni.kr) 홍보대사로 5여 년 동안 국내아동학대예방과 세계빈곤퇴치를 위해 앞장서 온 변정수가 그 간의 사회봉사 및 기부문화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로부터 장관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2시, 행정자치부와 한국모금전문가협회가 마련한 ‘2007기부문화 혁신포럼’ 개막식에서 이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서울 용산구 효창동 소재 백범 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시민·모금단체, 지방자치단체 기부금품 모집 담당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변정수 홍보대사는 2003년 3월 굿네이버스의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어, 2005년 2월에는 결혼 10주년을 맞아 남편과 함께 굿네이버스 방글라데시 지부를 방문하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방글라데시 빈민지역 아동과 1:1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방글라데시 자원봉사활동 이후 아프리카의 빈곤과 재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의 소식을 듣고 굿네이버스 케냐 지부를 통해 케냐의 2명의 아동과도 결연을 맺었으며 국내에서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결식아동을 돕고 있다. 또 자신의 브랜드 ‘엘라호야’ 런칭쇼에서 도네이션 행사를 열어 모금액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하였으며, 2005년 12월에는 한국자원봉사자대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지난 해 4월에는 현대백화점 그린마켓에 참여하여, 엘라호야 의류 5,000만원을 기증하였으며, 7월에는 현대홈쇼핑과 함께 엘라호야 1% 기부를 협약하기도 하였다. 7월에는 사랑의 축구공 보내기 자선경매에 참여하였으며, 7월에 가족과 함께 베트남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떠나, 임신 중이면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하여 함께 한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도 했다. 8월, 패션쇼 자선바자를 통해 기금을 전달하였고, 2007년 1월 엘라호야 언더웨어, 아스파라거스 의류를 우리단체를 통해 미혼모의 집에 기증하였다. 3월에는 현대홈쇼핑 후원방송 녹화에 참여하였으며, 지난 달 26일에는 (주)마이다스아이티에서 1:1 해외아동결연 관련 나눔 강의를 했다. 이를 통해 전 직원이 1:1 해외결연을 맺는 감동을 빚어내기도 했다. 지난 8월에는 굿네이버스가 펼치고 있는 세계 빈곤퇴치 행사를 위해 베트남 봉사활동을 함께 다녀온 딸과 함께 빈곤 퇴치를 상징하는 기부 티셔츠를 디자인하고 제공했다. 지난 달 19일에는 결식아동들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하기도 하였으며, 본인의 글이 담긴 도서를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이 날 행정자치부 장관상에는 한국복지재단 홍보대사 장윤정(가수),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로션김·정혜영부부(가수·탤런트), 한국기아대책 홍보대사 정태우(탤런트), 한국YMCA 후원자 최덕영, 굿네이버스 김기영(팀장) 등 6명이 공동 수상했다.
(서울=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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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10/30 [11:5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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