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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 대구지부 1박2일 동계캠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경북지역 복지시설 위탁가정지원센터 ‘사랑의 라면트리 기부 행사’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1/27 [02:15]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사)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 대구지부 송하탁 사무국장과 김동영, 이상훈, 이원일 회원은 지난 12월30일 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태권도장 수련생 및 학교폭력에 관심이 있는 아동·청소년 130여명과 함께 팔공산 올레길과 갓바위 워터피아에서 1박2일 동계캠프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12월30일 아동·청소년 130여명과 함께 갓바위 워터피아 1박2일 동계캠프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제공-경찰아동안전협)     

소하탁 사무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으면 하고,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는 학교! 모두가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 대구지부 허준현 회원(해밀태권도장 관장)은 2016년 12월 30일 지도진과 수련생, 학부모님과 함께 약1000봉지의 라면을 가정위탁시설인 '경북 위탁가정지원센터'와 경산 진량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 '천사들의 집'에 각각 라면트리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 12월 30일, '천사들의 집'에서 라면트리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경찰아동안전협)     

허준현 회원은 2014년 처음으로 기부행사를 진행하였고, 위탁가정지원센터와 천사들의 집은 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아 지원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넉넉한 간식수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라면트리 기부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12월 30일, 해밀태권도장에서 라면트리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사진제공-경찰아동안전협)    

경북 위탁가정지원센터 강희정 팀장은 “경찰아동청소년안전협회 대구지부의 후원에 매우 감사드리고, 연말 조손세대의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회, 함께하는 나눔을 느끼는 아주 훈훈한 소식이, 언제나 어려운 이웃에 많은 관심과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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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7 [02:1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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