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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꽃’, 다문화가족 위한 ‘사랑꽃배달’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7/01/20 [00:33]

[한국NGO신문] 조응태 기자 = 사회봉사단체 ‘누구나 꽃(대표 이진주)’은 1월 18일 성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과 담당 사회복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가족력 향상을 위해 기념일과 응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들의 사연을 받아 ‘사랑꽃배달’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 '누구나 꽃'은 1월 18일, '사랑꽃배달'을 지원하는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 - 착한사람들)     



사랑꽃배달은 성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사연을 받아 한 달에 4가정을 선정하고, 사회봉사단체 ‘누구나 꽃’ 단체에서 성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꽃과 케이크를 배송하게 된다.


‘누구나 꽃’은 아름다운 이웃,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면서 소외된 계층, 특히 다문화가정과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찾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면서 나눔활동을 확산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회봉사단체로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행사에 후원을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진주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회공익활동에 대한 희망을 펼칠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해 질 것 같습니다. 사랑꽃배달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인지능력이 강화되기를 바라며, 마음이 따뜻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누구나 꽃’은 바이올리스트 박지혜 2016 월드투어 무대장식, 고양시 국제꽃박람회 농협관과 티볼리관 부스장식, 두손커뮤니티 달빛산책 이벤트기획 및 연출, 서울시 기능경기대회 우수상 수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로리스트로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누구나 꽃’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서울시NGO단체 착한훌라걸(대표 배희숙)은, ‘누구나 꽃’은 물론 취약계층, 특히 다문화가정 가족건강 기능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후원활동과 나눔확산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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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20 [00: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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