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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신년사]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 역사는 주권자인 국민이 만들어 가야 한다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 기사입력  2017/01/09 [09:49]

2017년 새해가 밝았다. 설렘과 희망이 늘 함께하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   
도산 안창호 선생께서는 ‘나라 일은 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할 때 성공한다’고 하셨다.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이 말씀이 크게 와 닿는다. 

헌법을 준수해야 할 대통령이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비선실세들이 국정을 농단한 것은 심각한 국기문란 사태이다.

이에 국민은 분노하고 광장에서 촛불을 밝혔다. 국민은 진실을 규명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다.

민심은 천심이다. 2017년에는 과거의 잘못을 모두 청산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평화와 협력이 공존하는 동북아, 존중과 교류가 있는 남북관계를 조성해야 한다.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청년과 청소년들이 희망 꿈꾸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모두 함께 참여하고 노력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역사는 주권자인 국민이 만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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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9 [09:4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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