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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지킴이, 11번째 ‘세대공감소통 감사엽서쓰기 캠페인’ 성료
 
이윤태 기자 기사입력  2016/12/07 [22:07]

[한국NGO신문] 이윤태 기자 = 우리아이지킴이(상임대표 여영미)는 12월 4일 일요일 서울시 마포구 연남커뮤니티센터에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후원으로 ‘세대 공감 소통 감사엽서 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 12월 4일, 연남커뮤니티센터에서 '세대 공감 소통 감사엽서 쓰기' 캠페인을 펼쳤다. (뒷줄 왼쪽부터 연남커뮤니티센터 인향봉 대표, 김영미 마포구의원, 신종갑 마포구의원)     

이날 캠페인은 시소와그네 마포영유아종합지원센터와 연남커뮤니이센터, 연남꽃길육아방 주관으로 마포 시소와그네 따뜻한 나눔을 주제로 한 지역축제형식의 바자회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평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가족에게 손글씨로 감사엽서를 통해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 12월 4일, 연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세대 공감 소통 감사엽서 쓰기’ 캠페인에서 할머니가 손녀에게 엽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할마니와 손녀가 함께 참여해 서로에게 감사엽서 쓰기를 하며, 손녀에게 엽서라는 것을 가르쳐 주며 “휴일에 산책하며 사랑하는 가족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에게도 교육적인 효과가 있어 더 좋은 것 같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 12월 4일, 연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감사엽서 쓰기’ 캠페인에서 마포지역의 오경환 서울시의원이 딸에게 감사엽서를 보내고 있다.     

우리아이지킴이 조응태 이사는 “할머니와 손녀, 아빠와 딸 등 세대간에 감사엽서를 통해  사랑의 마음을 서로 확인하는 계기로 가족간에 세대간에 공감하고 소통하여 서로 화목해지고 따뜻한 사회 분위기로 바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아이지킴이는 지난 6월 18일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세대공감소통 감사엽서 쓰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7월 23일 안성 청소년수련원, 9월 10일 황순원문학촌, 9월 24일 광명시 청소년수련관, 10월 29일 대전시 보라매공원, 11월 12일 전북대학교에서 청소년대상 찾아가는 감사엽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부모세대 공원광장 감사엽서 캠페인은 10월 9일 서울 하늘공원, 10월 15일 부천시 고얀공원, 11월 5일 서울 남산공원, 11월 19일 문경 문화예술회관에 이어 서울 연남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으로 세대공감소통 감사엽서 캠페인을 마무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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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7 [22:0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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