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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 인식개선 공모전 기간 10월 28일까지 연장
‘가족구성원은 달라도 모두 행복한 가족입니다’주제
 
김아름내 기자 기사입력  2014/10/10 [05:02]

[한국NGO신문] 김아름내 기자 =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영호)가 한부모가족 인식개선 및 자립스토리 공모전 ‘가족구성원은 달라도 모두 행복한 가족입니다’의 공모 기간을 일반시민들의 보다 다양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0월 28일(화)까지 연장한다.
 
서울시는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부모가족에 대한 관심과 가족의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가족구성원은 달라도 모두 행복한 가족’을 주제로 산문․그림․사진과 한부모가족 자립수기를 공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가족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훈훈한 이야기 ▲한부모가정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산을 위해 행동하는 가족의 이야기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이용 및 양육지원 등을 통해 자립기반마련에 성공한 이야기 등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부상은 총 370만원으로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상장 및 1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지급되며, 그 외 12명과 1기관에게도 상장과 부상이 지급된다.
 
공모전을 통해 한부모가족에 대한 편견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접수된 작품을 바탕으로 향후 한부모가족인식개선 관련 교육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모전 참가 신청서 양식은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hanbumo.or.kr)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작품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인식개선 공모전을 통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에 대한 편견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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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10/10 [05:02]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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