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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이라크 신도시 추석맞이
최광호 전무 “명절에도 땀흘리는 임직원들 덕에 차질없이 공사 수행”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4/09/19 [05:50]

[한국NGO신문] 이경 기자=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이 지난 8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현장에서 최광호 전무를 비롯한 이라크 BNCP건설현장 임직원들이 고국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기위해 추석맞이 명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현장에서 근무 중인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추석맞이 명절행사에 참여해 윷놀이를 하고 있다.     © 한화건설

 
최광호 전무는 “임직원 한 명, 한 명이 해외건설 사상 최대 규모인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며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이억만리 타향에서 땀흘리는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현재 10만세대 하우징 공사가 본격화되는 등 차질없이 전체 공사가 수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80억불 규모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의 순조로운 진행으로 지난달 이라크 정부로부터 본 공사의 두 번째 토목기성 8,708만불(약 855억 원)을 수령한 바 있다.
 
올 하반기에는 3차 중도금 약 3억 8750만불(5%)과 3차 토목기성을 수령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한화건설의 차질없는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 수행을 기반으로 학교, 병원, 경찰서, 소방서 등의 공공시설과 송배전, 진입도로, 하수처리시설, 운동장, 주유소 등 26억불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내 소셜 인프라시설 추가공사의 수주도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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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19 [05:5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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