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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북연회 희망봉사단,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
 
이철희 기자 기사입력  2014/09/15 [05:26]

[한국NGO신문] 이철희 기자 = 사단법인 충북연회 희망봉사단(단장 안병수)은 괴산군 괴산읍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추진한 사랑의 집 22호 사업이 완료되어 12일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가졌다.

 
▲   (사)충북연회 희망봉사단이 괴산에서 사랑의 집짓기 준공식을 가졌다  © 괴산군

 
괴산읍 대덕리 신축 주택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임각수 괴산군수와 안병수 단장을 비롯한 희망봉사단원, 마을 주민,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으로 지어진 보금자리를 함께 축하했다.
 
충북연회 희망봉사단은 지난 2007년부터 사랑의 집짓기 민간 연계 사업으로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으며 이번에 준공된 사랑의 집 22호는 지난 6월에 착공해 39.6㎡ 규모로 방1개, 주방 겸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춘 보금자리로 탄생됐다.
 
새 보금자리에 입주하게 된 안모씨 독거노인으로 생활이 어렵고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이번 사업의 지원가구로 선정되었다.
 
사랑의 집을 전달받은 안씨는 “많은 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고마움을 평생 잊지 않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충북연회 희망봉사단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봉사단체로 재난구호, 사랑의 집짓기, 사랑의 반찬 나눔, 다문화공동체지원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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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9/15 [05:2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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