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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 한부모 양육 지원 위한 한일포럼
 
김아름내 기자 기사입력  2014/08/19 [05:21]

[한국NGO신문] 김아름내 기자 =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일본 동양대학, 한국두리모지원협의회와 공동 주최하여 20일 오후 3시 『모두의 책임 - 청소년 한부모와 자녀가 함께 크는 사회』라는 주제로 청소년 한부모 양육 지원을 위한 한․일 포럼을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의 미혼모 지원 정책 및 청소년 한부모 양육지원 서비스 실천 사례를 살펴보고, 일본 10대 부모 지원 정책을 통해 청소년 한부모를 위한 양육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포럼은 ▲한국의 미혼모 정책 ▲청소년 한부모 양육 지원 서비스 실천사례 (생활자립을 위한 사각지대의 해소 방안 모색) ▲일본 10대 부모 실태와 지원 구조 ▲일본 10대 부모의 양육지원실태 조사 보고의 총4개 주제로 진행되며, 발제자로 여성가족부 가족지원과 김경희 사무관,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이영호 센터장, 일본 동양대학 모리타아케미 교수, 일본 동양대학 인간과학종합연구소 우애다미카 연구원이 참여한다.
 
서울특별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이영호 센터장은 “청소년 한부모들은 신체적, 심리적, 환경적으로 부모가 될 준비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청소년기 발달과업과 자녀양육 및 생계부양까지 모두 수행해야하는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청소년 한부모들이 우리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양육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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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19 [05:21]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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