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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사고예방, 현장에 답이 있다"
안전보건공단, 12일 창원 현대로템 방문, 현장 안전점검 강화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4/08/13 [06:05]

[한국NGO신문] 이경 기자 =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12일 오전 경남 창원의 철도차량 제조업체인 현대로템(주)을 방문, 현장 안전점검 활동을 전개했다.

 
▲ 백헌기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12일 현대로템(주)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 안전보건공단

 
 
최근 백 이사장은 무더위와 높은 불쾌지수 때문에 업무 집중력이 떨어지는 여름철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현장 방문 안전점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5일 포항지역 소규모 사업장을 방문한데 이어 8일에는 대구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공단에서는 여름철 옥외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을 만들어 홍보하고 있다. 3대 수칙은 ‘물, 그늘, 휴식’으로 현장에서는 물을 자주 섭취하고, 그늘진 곳에서 수시로 휴식을 취하고, 동료 근로자의 상태를 확인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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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13 [06:0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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