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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포수목원, 숲 치유캠프 프로그램 운영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4/06/17 [04:57]

[한국NGO신문] 이경 기자 =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녹색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숲 체험활동과 숲 치유교육캠프를 운영한다.

 
▲  충남 태안 공익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원장 조연환)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녹색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숲 체험활동과 숲 치유교육캠프를 운영한다.    ©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은 지난 2012년 숲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여, 올해 들어 3년째 소외계층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당일로 진행되는 숲 체험활동과 1박 2일로 진행되는 숲 치유교육캠프로 나뉜다.
 
숲 체험활동은 당인 80명씩 15회에 걸쳐 총 1,200명에게 혜택이 주어지며, 숲 치유교육캠프는 회당 80명씩 7회에 걸쳐 총 560명이 참가할 수 있다.
 
천리포수목원 교육팀 신혜림 담당자는 “천리포수목원은 세계각국에서 수집된 다양한 식물종과 함께 천리포해변과 인접해 있어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야외체험이 가능하여 충남의 대표적인 숲 치유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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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17 [04:57]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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