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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장애인 바리스타와 '희망카페' 열었다!
 
김주연 기자 기사입력  2014/05/31 [05:30]

[한국NGO신문] 김주연 기자 = 국제개발협력NGO 밀알복지재단이 배우 박시은을 지난 27일 11시 강남구직업재활센터에서‘희망카페’의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 배우 박시은이 커피를 배우고 있는 모습     © 김주연


 
 
위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받은 박시은은 사진촬영을 하고, 오후 12시부터 장애인바리스타와 함께 ‘희망카페’를 운영했다.

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환경을 사랑하자는 일환으로 텀블러를 가져와 커피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박시은이 직접 화분을 증정하기도 했다. 이날 증정된 화분은 장애인의 직업재활을 위해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 중인 장애인작업장에서 만들어진 것이어서 더 의미가 깊다.

밀알복지재단 박동일 홍보팀장은 “박시은씨는 그동안 장애인들과 함께 봉사활동 해온 경험이 많아 장애인들과 함께 호흡이 잘 맞아 희망카페가 운영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많은 활동들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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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31 [05:30]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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