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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필요한 곳, 아로나민 과일트럭 찾아간다
일동제약, 아로나민 탄생 50주년 맞아 신선한 사회공헌
 
김아름내 기자 기사입력  2013/04/17 [04:46]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종합비타민브랜드 아로나민의 탄생 50주년을 맞아 '아로나민과일트럭'행사를 통해 아로나민씨플러스 수익금의 일부를 활용하여 비타민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과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3일, 일동제약은 서울시 모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가구당 2박스씩 약 1000박스의 사과를 전달하는 1차 과일나눔을 실천했다. 이어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종로와 대학가 등지에서 과일나눔행사를 예정하고, 4~5월에 걸쳐 서울, 대전, 부산, 광주 등 전국을 돌며 나눔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아울러 기타 지역의 경우, 해당지역 복지기관으로 배송을 통해 사과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불경기와 바쁜 업무등으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끼니 해결에만 급급할 뿐, 신선한 비타민을 섭취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된 활동이다. 다만, 현행법상 의약품을 제공할 수 없기에 일동제약을 신선한 과일로 비타민을 대신할 방법을 선택했다.
 
이 행사는 아로나민씨플러스 판매수익금(아로나민씨플러스 1통당 100원)을 활용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고객들과 함께하는 공익 활동이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해당 행사를 활용하여 50주년을 감사하는 내용의 TV광고에 해당 행사를 제작 방영함으로써, 공익활동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 행사에 참여한 일동제약 직원 박중현씨(해외사업팀)는 “이번에 전달한 과일이 부족한 비타민을 채우기엔 턱없이 부족할지 모르지만, 바쁜 일상을 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응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동제약은 추후 이번 과일트럭행사의 사회적 기여도를 검토하여 좋은 효과가 있다고 판단되면, 해당 행사를 연례화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동제약은 이밖에도 아로나민 탄생 5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5일에는 에피톤프로젝트, 짙은, 캐스커, 루시아 등 파스텔뮤직 소속 인디뮤지션들과 협력하여 힐링을 테마로 한 기념앨범을 발매하였다. 해당음원의 음원수익금은 기부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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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4/17 [04:4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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