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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덕에 친숙한 테마파크
‘2012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2년 연속 10위권에 들어
 
조응태 기자 기사입력  2012/12/08 [04:25]

롯데월드가 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10위권 안에 들었다.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인 브랜드스탁이 올 들어 11월까지 ‘2012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순위를 조사한 결과 롯데월드가 8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발표했다. 이는 테마파크로서는 1위다. 이 순위는 브랜드주가지수와 소비자주가지수를 합산한 브랜드 평가지수(BSTI)로 산정되었다.

롯데월드는 ‘키즈토리아’, ‘환상의 숲’ 등과 같은 신규 시설의 도입과 더불어 직접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공연’ 확대 등 지속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도심 속 테마파크로 자리잡았다.
 
또 ‘VOG(Voice of Guest)’ 시스템, ‘미스터리 쇼퍼’, ‘서비스 마일리지’ 제도 등 서비스 품질 관리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사전 탑승예약제 ‘매직 패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파킹 시스템 등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롯데월드는 이러한 고객 만족 서비스,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년 연속 10위권 내를 유지, 테마파크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

특히 올해 2012년에는 아이티 지진피해지역 어린이, 낙도 어린이, 새터민 어린이 등 다양한 소외계층 1만명 초청, 연탄 기부, 어린이병원 위문공연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 경영을 실천했으며, 자동차, 해외 여행권, 아파트, 스마트폰 등 대형 경품 이벤트를 매월 실시하여 방문하는 재미, 얻어가는 재미 또한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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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12/08 [04:2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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