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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설 맞이 밥퍼나눔 봉사 나서
 
이철우 기자 기사입력  2012/01/16 [11:53]

리크루팅 전문기업 사람인이 설을 앞두고 노숙자 등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람인HR 이정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은 지난 14일 밥퍼나눔본부 청량리 급식소를 찾아 약 700명의 독거 노인, 노숙자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람인 임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한끼 식사를 챙기기도 어려운 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과 반찬을 준비하고, 배식, 설거지, 청소 및 뒷정리까지 직접 하며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더불어 밥퍼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소정의 후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밥퍼나눔운동은 소외된 이웃에게 밥 한끼를 나누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으로 24년째 계속되고 있다.

사람인HR의 이정근 대표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추위와 굶주림으로 고통을 겪는 이웃들이 많아 안타깝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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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16 [11:5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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