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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서쪽부터 비…밤에는 전국으로 확대
오는 16일쯤 용평.평창 스키장 개장 계획
 
고현석 기자 기사입력  2019/11/10 [04:29]

일요일인 10일 오전에는 맑다가 낮 시간대 서쪽 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 서해5도 등은 다음 날 저녁까지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떨어질 수 있다. 우박이 내리는 곳도 있을 전망이어서 시설물·농작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기온은 -1∼10도로 전날(-3∼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낮 기온은 12∼19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망된다.

 

새벽에는 중부 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지방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한편 최근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위가 시작되면서 강원도 내 스키장들이 제설기를 가동해 슬로프 눈 만들기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개장 준비에 들어갔는데 용평리조트와 휘닉스평창 등의 스키장은 오는 16일 스키장을 개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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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0 [04:2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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