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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임명 수여식에서
 
김진혁 기자 기사입력  2019/09/02 [11:23]

▲ 청년대변인 임명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있다.    © 김진혁 기자

[한국NGO신문]김진혁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일 오전 당 대표실에서 청년대변인 임명 수여식에서 "청년들이 가슴 아파하는 일들이 요즘 많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활동을 잘해서 그분들 의견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달라"면서 "공정성 문제를 가장 중시하는 청년들의 의사를 잘 대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조 후보자의 딸 입시 특혜 의혹에 특히 청년들의 민심이 민감하게 반영하는 것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내년 예산에 청년 예산이 약 40% 늘어 15조원 넘게 책정됐다. 정부도 그만큼 청년 문제에 더 역점을 두고 어려움을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대학 입시, 취업 문제라든지 사회에 나왔을 때 주거 문제가 갈수록 어려워져 당에서 각별히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일 오전 당 대표실에서 청년대변인 임명 수여식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정직은 최선의 책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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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2 [11:2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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