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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11년째 매월 25일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 나서
소외계층 연탄배달 및 김장 나눔, 지역 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 진행
 
이경 기자 기사입력  2019/08/12 [15:08]

 동아오츠카는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데이’로 지정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사랑의 이온데이'에 참여한 동아오츠카 임직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동아오츠카)    



이온데이는 자사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에서 이름을 가져와 매월 25일을 봉사의 날로 지정해 정기적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동아오츠카의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소외계층 대상 연탄배달 및 김장 나눔, 지역 정화활동, 청소년수련관 봉사활동 등이 있다.

 

▲ 전국 지점 정화활동 모습(동아오츠카)    



최근에는 본사 임직원들이 직접 빵, 국수 등을 만들어 지역 사회단체, 요양원 등에 기부하며 ‘사랑의 이온데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동아오츠카의 전 임직원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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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2 [15:08]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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