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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랜드마크공원 조성 위한 첫 걸음
권곡문화공원 조성계획결정(변경) 등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조성윤 기자 기사입력  2019/07/17 [15:15]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인 권곡문화공원(온양민속박물관공원)을 조성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아산시는 7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유병훈 부시장 주재하에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 및 실무진 등 2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곡문화공원 조성계획결정(변경)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권곡문화공원 조성계획결정(변경) 용역 착수 보고회(아산시)    



도심 내 중심적 허파역할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입지한 권곡문화공원은 주변 곡교천과 공원 내 온양민속박물관, 은행나무길 등과 연계해 도시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교양과 문화활동 공간이 있는 아산시 랜드마크 형성으로 주민 여가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대표 역점 사업이다.


권곡문화공원(온양민속박물관공원)은 총 4개 사업지구로 민속박물관지구, 청소년수련관지구, 2022년 조성예정 문예회관지구, 온천박물관지구가 있으며. 이중 이번에 새롭게 추진하는 온천박물관지구 용역을 착수했다.


아산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도시환경 속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휴식공간 공원으로 충족시킬 수 있도록 폭넓은 의견들을 모아 충청권 대표 명품 공원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2022년 12월까지 공원조성을 마무리해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온양민속박물관, 아산문예회관 등과 연계한 가족 및 근린중심의 문화네트워크 구축하고, 시민의 건강과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하는 등 한층 더 큰 아산, 더 넒은 행복한 시민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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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5:15]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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