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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관광 하나로 마일리지'로 떠나는 제천여행
애플 운영체제에서도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 이용 가능
 
충북취재본부 박태선 기자 기사입력  2019/07/16 [13:33]

 제천시는 그동안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던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을 애플의 IOS 운영 체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추가 개발을 완료하고 시민에게 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제부터는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제천여행』회원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방식 또한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만 받으면 되는 간편 방식이다.  

 

▲ QR코드_제천역 입구우측위치(제천시)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은 관광객은 관광지 및 문화재 주변에 부착된 QR코드 인증을 통하여 퀴즈를 풀면 500원에서 50,000원까지 랜덤방식으로 주어지는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스마트폰에 적립된 제천관광 하나로 마일리지는 제천여행 어플리케이션 회원으로 가입된 음식점 및 특산품 판매점 등 50여개 업소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제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서 마일리지를 적립한다면 제천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 관광시설을 최소의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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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6 [13:33]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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