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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면 사회단체, 성황천 제방서 코스모스길 조성
 
충북취재본부 박태선 기자 기사입력  2019/06/27 [14:54]

 충북 괴산군 문광면(면장 김전수)에서는 사회단체 회원 40여 명이 26일 성황천 제방에서 코스모스를 심으며 지역 가꾸기에 나섰다.


이날 꽃길 조성은 괴산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문광면 적십자봉사회, 자치봉사회,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4개 단체가 참여했다.

 

▲ 괴산 문광면 코스모스 식재(괴산군)    



이들은 문광초등학교 앞 제방부터 전법마을에 이르는 2.5km 구간에서 파릇파릇한 코스모스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코스모스는 오는 9~10월 사이에 만발할 것으로 보이며, 양곡 은행나무길과 연계된 관광코스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전수 면장은 “이번 코스모스 식재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4개 단체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코스모스 길이 문광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함께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항상 꽃이 피어있는, 늘 오고 싶은 문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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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14:54]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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