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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행복한 동행', 독거어르신과 함께 '행복한 밥상'
 
반윤희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6/27 [10:36]

 지난 6월 24일(월), 남양주시 호평동 봉사단체 '행복한 동행' 전영숙 회장과 13명의 봉사자들은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을 맞아 외롭게 홀로 사는 독거 어르신들을 방문했다.

 

▲ '행복한 동행' 봉사자들 단체사진    



이들은 독거어르신 집을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행복한 밥상'을 차려드리며, 정성과 섬김으로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어르신들은 자식을 기다리듯 문을 활짝 열어 놓고, 환한 미소로 두 손을 꼭 잡아주는 등  마음을 다해 회원들을 반겨 주어 회원 모두를 행복하게 했다.

 

▲ 독거어르신을 방문, 행복한 밥상을 차리고 있다.    



봉사자들은 또 일부 국가유공자 어르신의 집에 명패를 달아 드리기도 했다.


후원자 이현모씨는 매월 도토리 녹말가루 5킬로를, 형제 떡집 안외상씨는 떡을 찬조해 주어 행복한 밥상을 차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국가유공자 어르신 집 명패 달아드리기    



'행복한 동행' 전영숙 회장은 “임원 및 여러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희망복지과 직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변함없이 '행복한 밥상'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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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10:36]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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