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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31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총 249건 시정 요구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서주달 기자 기사입력  2019/06/25 [10:29]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지난 6월 3일부터 열린 제231회 제1차 정례회 마지막 날인 6월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그동안 심의해 온 201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및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9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22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제231회 구미시의회 1차 정례회 폐회(구미시의회)    


        

이날 본회의 진행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김재우 의원은 ‘행정구역 개편의 효율적 진행’ 과 ‘공유재산 운영’이라는 제목으로 행정구역 개편시 시민의 의견청취 및 의회와의 소통 등 충분한 의견수렴을 집행부에 주문하였으며, 공유재산인 선산CC 골프장 운영의 효율성 부분 지적 및 그에 따른 향후 대안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하였다.


김택호 의원은 ‘구미시 인사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구미시 인사 전반에 관한 문제점 지적 및 이에 따른 시정을 집행부에 요구하였으며, 홍난이 의원은 ‘새마을운동테마파크 활성화 방안’과 ‘NEW 새마을운동의 방향성에 대해’라는 제안을 통해 새마을운동테마파크를 시민들이 원하는 체험관으로 변경하는 등 새마을운동에 관한 전반적인 인식 전환 및 사업추진의 재검토를 집행부에 주문하였다.


이어 본회의에서는 2018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승인안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구미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였다.


이번 정례회 회기중인 6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 동안, 2018년 5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집행한 집행부의 모든 사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그동안 주민들로부터 수집한 시(市)행정에 대한 평가와 요구사항 등을 바탕으로 시 행정 전반에 대하여 철저한 검토와 날카로운 지적을 통하여 시정 8건, 개선 50건, 권고 191건 등 총 249건을 시정 요구하는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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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5 [10:29]  최종편집: ⓒ w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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